어제 던파 부산축제 다녀옴
행사는 12시부터. 10시 반에 도착했는데 이미 정원 찼다고 대기열 ..
3시간 기다려서야 입장
뭐 이딴식으로 진행을 하는지..
강화이벤트는 선착 555명인가 였으므로 당연히 난 해당안됨 -_-
이딴식으로 행사 할꺼여?
마지막까지 남아서 던파리그 결승도 보고 왔는데
경기는 무척이나 재밌었음...
마지막의 그 역전승이란 정말 소름 돋을정도.
그래도 세라는 좀 벌었네;
이것도 못벌었으면 욕 신나게 해줬을텐데..
요래저래 잘 다닌다? ㅋㅋ
Recent Comments